[리뷰] 밑바닥부터 시작하는 딥러닝 3

밑바닥부터 시작하는 딥러닝 3 밑바닥부터 시작하는 딥러닝 3권을 드디어 읽었습니다. 먼저 책 두께에 놀라고, 책 내용에 한 번 더 놀랐습니다. 하나의 객체로 시작하여 기능을 확장하여 GPU를 사용한 딥러닝 프레임워크까지 만들어 본다는 것은 매우 즐겁고 유의미한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다른 딥러닝 프레임워크(PyTorch, TensorFlow, … 등)를 사용할 때에도 큰 도움이 되리라 의심치 않습니다. 다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후반부 코드의 경우 책에서 소개되지 않은 내용이 있습니다. 정상적인 코드 실행을 위해서 필수적인 내용이지만, 지면의 여유가 없어 모두 담지 못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December 27, 2020 · 1 min · Pacientes

[리뷰] 출판사가 OK하는 책쓰기

출판사가 OK하는 책쓰기 평소 개발과 관련된 책을 꾸준히 수집(?)하고 있습니다. 이런 이유인지는 모르겠으나 출간에 욕심이 있습니다. 부가적으로 좋은 글을 쓰고자 노력합니다. (생각만큼 잘 되지는 않지만요.) 출판사가 OK하는 책쓰기는 한빛미디어에서 편집자로 일해오신 최현우님께서 직접 집필하신 책입니다. (지금은 골든래빗 출판사를 이끌고 계십니다.) 출판 업계의 현황과 출판 프로세스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으며 기본적인 좋은 글쓰기 내용까지 담겨있습니다. 개발자는 코드로 코드로 소통한다라고 생각할 수는 있지만, 가독성이 나쁜 코드는 소통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December 22, 2020 · 1 min · Pacientes

[리뷰] 자바 개발자를 위한 97가지 제안

자바 개발자를 위한 97가지 제안 프로그래밍 언어는 저마다 다른 문법으로 사용하는 방법이 다르지만, 결국 컴퓨터와 상호작용을 통해 무언가를 만든다는 것에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무언가를 만드는 데에는 다른 사람들과의 협업이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자바 개발자를 위한 97가지 제안은 개발자이며, 협업을 진행하는 사람들이라면 한 번쯤은 읽어볼 만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같이 일하는 동료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비록 자바 개발자를 위한 도서이지만 책 속에 담겨있는 내용은 자바 개발자가 아니어도 충분히 도움이 될 만한 내용으로 가득합니다....

December 22, 2020 · 1 min · Pacientes